신무월의 무녀 - 음................운명?

왠지 보려고 했으나, 몇년간 보지 못한

그래서 이제서야 본 아니메였다.

그리고..................

결국은

'운명'의 굴레가

도르르르르르르르

하고 굴러가는 것이였다.

---

오로치 소우마

해의 무녀 쿠르스가와

달의 무녀 히메미야

그리고 마지막 의식.



운명에 순응하던지, 운명을 거부하던지...

결국 자기 좋을 대로라는건가........-_-;.

그게 인간인가.

by 아레네f | 2008/03/18 18:03 | Alpha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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