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3월 18일
신무월의 무녀 - 음................운명?
왠지 보려고 했으나, 몇년간 보지 못한
그래서 이제서야 본 아니메였다.
그리고..................
결국은
'운명'의 굴레가
도르르르르르르르
하고 굴러가는 것이였다.
---
오로치 소우마
해의 무녀 쿠르스가와
달의 무녀 히메미야
그리고 마지막 의식.
운명에 순응하던지, 운명을 거부하던지...
결국 자기 좋을 대로라는건가........-_-;.
그게 인간인가.
# by | 2008/03/18 18:03 | Alpha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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